골프웨어도 발열내의 판촉전

2012-12-04 00:00 조회수 아이콘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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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도 발열내의 판촉전

 

골프웨어가 발열기능의 웜 이너웨어 판매에 집중하고 있다. 골프웨어는 올 겨울 매서운 혹한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를 대비한 발열제품 수요가 예년보다 크게 상승, 보온성은 물론 골프 라운딩 활동에 손색없는 활동성을 부각시킨 웜 이너웨어(발열내의)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한국월드패션의 ‘아다바트’는 웜 이너웨어로 ‘핫비트(HOTBEAT)’를 내놨다. ‘핫비트’는 발열성이 뛰어나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감촉이 장점이며, 타 브랜드와 다르게 믹스된 컬러감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남녀 1개 스타일씩 출시했으며, 여자는 3가지(그레이, 블랙, 퍼플) 컬러, 남자는 1가지(그레이) 컬러로 구성돼 있다.

마스터스통상의 ‘블랙앤화이트’는 발열 풀오버 이너웨어를 남녀 1스타일씩 판매 중이다. 남성은 기본 하이넥 스타일로 2가지 컬러, 여성은 반 집업 스타일로 3가지 컬러로 구분해 내놨다. 인체에서 자연스럽게 발생되는 수증기와 접촉해 발열하는 특수가공 소재를 사용해 따뜻하고 적당한 신축성으로 움직임이 자유로우며, 도톰한 소재라 한겨울까지 활용 가능하고 조끼랑 스웨터와 코디가 용이하다. 남성은 은은한 스트라이프 패턴을 활용했으며, 여성은 예쁜 배색의 스트라이프 패턴을 사용해 동색 계열의 아우터와 매치했을 때 더욱 멋스럽다.

에스씨어패럴코리아의 ‘벤호건’은 한겨울 쌀쌀한 날씨를 대비한 ‘웜 스킨’을 남녀 1스타일씩 내놨다. 스판 소재의 ‘웜 스킨’은 얇으면서 가볍고 신축성이 좋아 활동성이 뛰어나며, 두꺼운 아우터나 팬츠 안에 입어도 소재 자체의 소프트한 감촉으로 인해 전혀 불편함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남성은 그레이와 블랙, 여성은 그레이 컬러로 구성돼 있다. 반응이 빠르게 올라옴에 따라 웜 스킨웨어 세트 할인 행사를 진행, 제품 소진에 집중하고 있다. 상하의 세트로 구매하면 원래 가격인 118,000원보다 저렴한 89,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이 회사 마케팅팀 서수경 팀장은 “급격히 기온이 낮아진 날씨에 겨울철 필드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보온성을 높여줄 스킨웨어로, 골프를 치는 사람이라면 겨울철에 꼭 장만해야할 잇(IT)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2012년 12월 4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