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 아이템, 여배우 사랑 독차지

2013-01-15 00:00 조회수 아이콘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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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아이템, 여배우 사랑 독차지


 
인기 드라마 속 여배우 패션에서 독특한 ‘패턴’이 눈길을 끄는 스타일링이 화제다. 일일드라마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KBS1 TV ‘힘내요 미스터김’의 이우경(왕지혜)은 패턴이 더해진 니트와 데님 셔츠를 매치해 캐주얼하고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그녀의 니트는 레드 그린 화이트가 멋스럽게 매치돼 있어 겨울 분위기를 물씬 살려준다. 도톰한 두께가 보온성까지 더하는 아이템. 천지영(최정윤)은 여성스러운 베이지 컬러의 롱카디건으로 편안한 데일리룩을 제안했다.

그녀는 블랙 컬러의 패턴이 더해진 가디건으로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했으며 이너로 같은 톤을 매치해 은근한 여성미까지 살려냈다. 이우경이 매치한 패션지오 「망고스틴」의 니트는 데님 팬츠는 물론 플레어 스커트와 매치했을 때 러블리한 분위기까지 살려내는 아이템이다.

편안하고 따뜻한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싶다면 천지영의 가디건을 주목하자. 블랙 컬러의 패턴이 세련된 느낌을 더하는 카디건은 원피스, 코트 등과 함께 매치하면 군더더기 없이 완벽한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시켜준다. 「망고스틴」 관계자는 “패턴이 더해진 니트, 카디건은 스타일링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깔끔한 코트와 패턴이 가미된 니트, 카디건을 매치하면 스타일 지수를 높이고 보온성까지 더할 수 있다”고 전했다.

2013년 1월 15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