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유혹에 설레는 여심

2013-01-29 00:00 조회수 아이콘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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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유혹에 설레는 여심

 



여성고객을 타깃으로한 상품·마케팅 인기




아웃도어 영역이 ‘익스트림 스포츠’에서 ‘라이프 스타일’로 전환되면서 여성들이 메인 고객으로 떠올랐다. 디자인이 보다 캐주얼해짐에 따라 아웃도어를 일상복으로 활용하기 시작한 여성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여성 스타를 기용한 스타마케팅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여성을 겨냥한 상품들을 출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아웃도어 광고 여성 톱 모델 기용
여성 톱스타들이 아웃도어 광고에 몰리고 있다. 과거 화장품 광고, 가전제품 광고 등이 여성 스타의 인기를 가늠하는 척도였다면, 이제 대세는 아웃도어 광고로 기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지, 전혜빈, 한효주, 이민정, 하지원, 윤아, 강소라, 고아라 등 광고계에서 인정받는 스타들이 아웃도어의 새 얼굴로 등장했다.


「빈폴아웃도어」는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의 수지를 브랜드 모델로 기용해, 여성 고객들을 위한 아웃도어 룩을 제시하고 있다. 수지는 뉴질랜드에서 촬영한 ‘어반 아웃도어 로맨스’라는 시즌 캠페인을 시작으로 BGM으로 사용된 ‘글램핑 송’을 직접 부르는 한편, ‘제2회 글램핑 페스터벌’, ‘소비자 초청 팬 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고객과 브랜드간의 간격을 좁히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 수지는 대세 아이돌답게 공항 패션, SNS 셀카 등을 활용해 상품을 노출시키며 ‘수지 패딩’을 히트시키고 있다. 실제 수지가 광고에서 착용했던 ‘도브다운’은 1만2000장이 전부 팔려 리오더에 들어갔을 정도다.


그동안 전문 아웃도어 모델만 기용했던 「라푸마」는 최근 야생의 매력을 어필하고 있는 전혜빈을 모델로 발탁해 새롭고 대중적인 이미지를 어필하고, 영화 ‘은교’로 이름을 알린 배우 김고은은 2PM 이 모델로 활약 중인 「네파」의 새 광고 모델로 합류했다. 샤트렌의 아웃도어 브랜드 「와일드로즈」는 손예진을 전속 모델로 전격 기용 했다.


◇여성을 겨냥한 슬림한 다운점퍼 출시
아웃도어를 즐겨 입는 여성이 늘어나자 이를 겨냥한 상품 출시도 봇물을 이뤘다. 특히 올해는 보온성은 살리되 슬림한 라인을 강조해 패션성까지 갖춘 다운 재킷들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빈폴아웃도어」는 날씬한 실루엣의 ‘스트레치 다운’을 내놓았다. 헤비 다운의 부피감을 신축성 있는 스트레치 소재를 활용해 슬림하게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출시와 더불어 젊은 고객층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히트 아이템 반열에 올랐다.


「라푸마」는 특유의 퀼팅 방법으로 날씬한 몸매를 살려주는 ‘글로시 구스다운 플로스1 점퍼’를 출시했다. 거위 솜털 90%, 깃털 10%로 구성됐으며 목부분 깃을 세울 수 있어 보온성까지 확실하게 챙겨준다. 이 제품은 출시 이후 반응이 좋아 판매율 70%를 기록했다.


그밖에 「밀레」는 등고선을 모티브로 한 곡선라인이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다르크 다운재킷’을 출시했다.


「코오롱스포츠」는 카무플라주 패턴이 돋보이는 ‘여성 트래블 퍼 다운’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슬림한 허리 라인을 강조하고 소매 부분에 인조 퍼를 달아 직장 여성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웃도어 영역이 ‘익스트림 스포츠’에서 ‘라이프 스타일’로 전환되면서 여성들이 메인 고객으로 떠올랐다. 디자인이 보다 캐주얼해짐에 따라 아웃도어를 일상복으로 활용하기 시작한 여성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여성 스타를 기용한 스타마케팅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여성을 겨냥한 상품들을 출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아웃도어 광고 여성 톱 모델 기용
여성 톱스타들이 아웃도어 광고에 몰리고 있다. 과거 화장품 광고, 가전제품 광고 등이 여성 스타의 인기를 가늠하는 척도였다면, 이제 대세는 아웃도어 광고로 기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지, 전혜빈, 한효주, 이민정, 하지원, 윤아, 강소라, 고아라 등 광고계에서 인정받는 스타들이 아웃도어의 새 얼굴로 등장했다.

「빈폴아웃도어」는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의 수지를 브랜드 모델로 기용해, 여성 고객들을 위한 아웃도어 룩을 제시하고 있다. 수지는 뉴질랜드에서 촬영한 ‘어반 아웃도어 로맨스’라는 시즌 캠페인을 시작으로 BGM으로 사용된 ‘글램핑 송’을 직접 부르는 한편, ‘제2회 글램핑 페스터벌’, ‘소비자 초청 팬 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고객과 브랜드간의 간격을 좁히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 수지는 대세 아이돌답게 공항 패션, SNS 셀카 등을 활용해 상품을 노출시키며 ‘수지 패딩’을 히트시키고 있다. 실제 수지가 광고에서 착용했던 ‘도브다운’은 1만2000장이 전부 팔려 리오더에 들어갔을 정도다.

그동안 전문 아웃도어 모델만 기용했던 「라푸마」는 최근 야생의 매력을 어필하고 있는 전혜빈을 모델로 발탁해 새롭고 대중적인 이미지를 어필하고, 영화 ‘은교’로 이름을 알린 배우 김고은은 2PM 이 모델로 활약 중인 「네파」의 새 광고 모델로 합류했다. 샤트렌의 아웃도어 브랜드 「와일드로즈」는 손예진을 전속 모델로 전격 기용 했다.

◇여성을 겨냥한 슬림한 다운점퍼 출시
아웃도어를 즐겨 입는 여성이 늘어나자 이를 겨냥한 상품 출시도 봇물을 이뤘다. 특히 올해는 보온성은 살리되 슬림한 라인을 강조해 패션성까지 갖춘 다운 재킷들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빈폴아웃도어」는 날씬한 실루엣의 ‘스트레치 다운’을 내놓았다. 헤비 다운의 부피감을 신축성 있는 스트레치 소재를 활용해 슬림하게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출시와 더불어 젊은 고객층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히트 아이템 반열에 올랐다.

「라푸마」는 특유의 퀼팅 방법으로 날씬한 몸매를 살려주는 ‘글로시 구스다운 플로스1 점퍼’를 출시했다. 거위 솜털 90%, 깃털 10%로 구성됐으며 목부분 깃을 세울 수 있어 보온성까지 확실하게 챙겨준다. 이 제품은 출시 이후 반응이 좋아 판매율 70%를 기록했다.

그밖에 「밀레」는 등고선을 모티브로 한 곡선라인이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다르크 다운재킷’을 출시했다.

「코오롱스포츠」는 카무플라주 패턴이 돋보이는 ‘여성 트래블 퍼 다운’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슬림한 허리 라인을 강조하고 소매 부분에 인조 퍼를 달아 직장 여성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2013년 1월 29일 패션인사이트 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