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男心 흔들 워치!
발렌타인데이 남자가 원하는 선물 1위는 무엇일까? 여자친구가 만든 사랑의 초콜릿보다 실용성을 택한 남자들이 원하는 건 바로 시계. 신우엠앤디(대표 박정래)에서 각기 다른 매력의 3가지 시계 아이템을 제안한다.
이탈리아 브랜드 「폴리스」워치는 차도남을 위한 스타일리시 아이템으로 남자의 섹시함을 배가해 준다. 프레임 속 메탈 라운드 디자인을 활용해 모던하고 도시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스타 모델을 활용하는 것으로도 유명한 「폴리스」워치는 이미 데이비드 베컴, 루크 에반스가 거쳐간 핫 브랜드. 새롭게 제안하는 뉴아이템은 화이트와 블랙 컬러로 구성 돼 취향에 맞게 골라 찰 수 있다.
「리바이스」워치는 트렌디 캐주얼 룩과 어울리는 액세서리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LTI05라인은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 정장보다 셔츠와 진을 즐겨 입는 훈남 애인을 위해 적극 추천한다.
「오디엠」과 까스텔바작이 만난 콜래보레이션 워치는 개성있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실리콘 스트랩으로 가벼움을 더했고 블랙&화이트로 계절에 상관없이 찰 수 있는 아이템. 국내에서는 이미 지드래곤이 JCDC라인을 즐겨차며 아트 시계로 이름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