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계 서울패션위크, 개최 방향 윤곽 드러나

2013-02-08 00:00 조회수 아이콘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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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계 [서울패션위크], 개최 방향 윤곽 드러나

3월 25일부터 6일간 여의도 아이에프씨몰, 블루스케어, 신세계문화센터서 진행

2012년
2012년 춘계 서울패션위크 서울컬렉션

[패션저널:전선아, 서경옥 기자] 2013/2014 F/W 시즌을 위한 2013 춘계 서울패션위크가 오는 3월 25일(월)부터 30일(토)까지 6일간 서울 여의도 아이에프씨몰(IFC몰)과 블루스퀘어(한남동), 신세계문화센터 등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서울컬렉션과 제너레이션 넥스트 등의 패션쇼와 서울패션페어 등 전시 행사가 아이에프씨몰에서 개최되고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CFDK, 회장 이상봉) 이사진 중심의 중견 디자이너들은 블루스퀘어와 신세계문화센터에서 오프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컬렉션은 지난해 46명의 디자이너가 참가 했으나 이번에는  대폭 축소될 것으로 보여 참가 디자이너 선정을 놓고 치열한 경합이 불가피해 보인다.

여기에다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소속의 중견 디자이너들이 대거 오프쇼로 이동할 것으로 보여 서울컬렉션은 사실상 신진 디자이너 중심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졌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세계섬유신문사)
 

2013년 2월 8일 패션저널 http://www.okfashio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