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3일간 여성복 21만 달러 수주

2013-03-06 00:00 조회수 아이콘 1005

바로가기

 

한국, 3일간 여성복 21만 달러 수주

뉴욕 패션 코트리, 10개사 참가




한국패션업체들이 뉴욕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24~26일까지 3일간 뉴욕 재비츠(JAVITS) 센터와 ‘피어94’에서 열린 뉴욕 패션 코트리에서 한국 패션업체들은 현장 계약 21만 달러를 기록하였다. 향후 24만달러 이상의 추가 수출 실적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는 패션의류, 잡화, 주얼리 등을 포함한 총 1,172개 패션업체가 참가하였으며 한국 패션 기업은 서울시 지원 5개사, 대구 지원 2개사, 개별 참가 3개사 등 총 10개사가 참가하였다.





한국패션협회는 서울시의 후원으로 ‘데무’ ‘문영희’ ‘오티알’ ‘셀레네:희’ ‘씨엔코’ ‘크레스에딤’ 등 총 6개 여성복 업체의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였다.


문영희 디자이너 브랜드「무홍」경우 고가 브랜드 임에도 현지 바이어가 컬렉션 전체를 수주하여 하루 100만불 상당의 상담을 진행하는 등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데무 박춘무」또한 미주 유명 백화점 블루밍데일즈(Bloomingdale’s) 및 유명 편집숍 오크(Oak)와의 거래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올해 뉴욕 코트리에 처음으로 참가한 ‘오티알’과 ‘셀레네:희’는 현지 언론과 쇼룸 등의 관심을 끌며 미국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2013년 3월 6일 패션인사이트 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