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세일시즌에 가장 많이 쇼핑한다

2013-03-22 00:00 조회수 아이콘 1202

바로가기

 

소비자, 세일시즌에 가장 많이 쇼핑한다

 

소비자들은 세일시즌에 쇼핑을 가장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스타일24이 회원 289명을 대상으로 ‘언제 지름신이 강림하나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세일시즌’이 1위에 뽑혔다. 이는 경기불황과 맞물려 스마트 컨슈머, 합리적인 소비 등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쇼핑이 가장 하고 싶은 시기를 ‘세일시즌’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세일시즌 선택한 인원은 총 158명(55%)은 훨씬 싼 가격에 상품을 살 수 있기 때문에 이 기간을 이용한다고 답했다. 이어 2위는 ‘쇼핑 느낌이 충만할 때’로 총 66명(23%)이 선택했으며 ‘이건 내꺼다! 꼭 사야해’라는 생각이 들 때 사고 싶은 물건을 망설임 없이 구매한다고 집계됐다.

또 ‘보자마자 이 아이템을 꼭 사야겠다고 느낌이 왔을 때’, ‘그냥 집에 가면 저녁에 자려고 누웠을 때 그 제품이 머릿속에 둥둥 떠다니는 경험이 있어서’ 등 충동적으로 쇼핑한다는 의견과 더불어 제품을 보고 바로 결정을 못했을 경우 후회가 밀려올 때 다시 사러 간다는 의견이 동시에 있어 눈길을 끌었다.

지름신이 강림하는 때 3위는 총 18%인 55명이 대답한 ‘월급날’이었다. 평소에는 참고 있다가 월급날 사겠다는 의견과 월급날이 되면 사고 싶은 아이템이 눈에 띈다는 의견 등이 나왔다.

2013년 3월 22일 패션채널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