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나들이 시즌 공략

2013-05-06 00:00 조회수 아이콘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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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나들이 시즌 공략

 

유아용품 업체들이 5월 나들이 시즌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이들 업체는 나들이에 적합한 신제품 런칭은 물론 호텔과 제휴한 패키지 구성까지 고객들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제안하고 있다.

아벤트코리아는 최근 이탈리아 대표 유아용품 브랜드 ‘깜(CAM)’을 국내에 정식 런칭했다. ‘깜’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튼튼한 내구성을 갖춘 100% 이탈리아 생산 제품을 국내에 소개하는 한편, 이달 말까지 런칭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피앙은 세계적 유아용품 전문기업 독일 호크사에서 출시한 ‘맨하탄’ 유모차를 런칭했다. ‘맨하탄’ 유모차는 180도로 눕혀지는 등받이 각도로 침대형 시트가 가능해 편안한 수면자세를 유지할 수 있고, 외부로부터 발생되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키는 ‘Z’형 프레임과 노면충격 흡수기능이 4륜 모두에 장착돼 안전하고 흔들림 없는 주행이 가능하다. 가격은 50만원대로, GS숍, CJ몰, 세피앙몰 등 온라인 몰과 베이비파크, 하이베베 등 가두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스토케코리아는 파라다이스호텔 부산과 제휴를 통해 ‘스토케 베이비(Baby) 패키지’를 선보인다. ‘스토케 Baby 패키지’는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주니어 스위트 객실에서의 1박과 스토케 익스플로리 유모차로 영접서비스 및 객실에서의 편안한 체크인 서비스, 호텔 주방장이 직접 엄선한 유기농 재료로 만든 이유식 등을 제공한다.

YKBnC는 다기능 디럭스형 유모차 지비 ‘락킹(Rockin)’을 새롭게 출시했다. 디럭스 유모차 중 최대 넓이와 깊이를 자랑하는 와이트 시트를 장착, 외부 충격으로부터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하며 양대면 전환, 3단계 각도 조절, 캐노피 확장 기능, 대용량 장바구니와 간단한 폴딩 시스템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락킹(‘흔들리는’이라는 뜻)’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평소에 유모차로 쓰다가 바운서와 요람으로 변신해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2013년 5월 6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