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패션, ‘선글라스’로 포인트

2013-05-08 00:00 조회수 아이콘 1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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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패션, ‘선글라스’로 포인트

소녀 감성에서 젠더리스까지 다양한 스타일 출시

 
선글라스의 계절이 돌아왔다.

완연해진 봄 날씨와 더불어 나들이 가는 인파가 늘어나면서 봄 나들이에 어울리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링이 인터넷 검색어에 오르내리고 있다. 특히 야외활동의 필수 아이템인 선글라스에 대한 관심을 늘고 있다.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줘, 주목 받는 나들이 패션을 완성해 보자.

소녀 감성을 자극하는 걸리시 룩


 

 

걸리시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이라면 리본과 꼬임장식이 돋보이는 「니나리치」 선글라스를 매치해보자. 전체적으로 선과 같은 얇은 프레임은 여성스러운 느낌을 확실하게 살려준다. 가느다란 프레임에 미니멀하게 표현 된 메탈 장식은 귀여운 소녀 이미지를 배가시킨다.

부담스럽지 않게 여성성을 드러내어 절제된 화려함을 선보이는 「니나리치」의 선글라스는 풍부한 색감으로 생동감을 더했다. 복고풍의 렌즈 모양은 여성의 얼굴형에 무난하게 녹아 들어 평소 착용해도 손색이 없다.

도심을 평정하는 시티 룩


 

 

도심 속에서 주목 받는 시티 룩은 시크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표상이다.군더더기 없는 깔끔함으로 댄디한 스타일을 연출하는 데 시티 룩의 의의가 있다.

봄날 점심 피크닉을 즐기는 샐러리맨 혹은 도심 속 드라이브로 여유를 즐기려면 세련된 선글라스를 연출해 보자. 고급스러운 색과 독창적인 프레임은 「발리」 선글라스의 특징적이다. 심플하고 단아한 핏으로 기품 있는 여성미를 표현하고 싶은 여성에게 제격이다.

고양이 눈 모양의 렌즈와 스팟 메탈 장식의「발망」 선글라스는 강인하고 품격 있는 도심의 여성을 상징한다. 도심 속 피크닉을 즐기고 싶다면 현대적 감각의 선글라스를 눈 여겨 볼 것.


화려하게 만개하는 엘레강스 룩


 

 

꽃놀이를 위해 교외로 피크닉을 계획하고 있다면 봄볕아래 가장 화려하게 빛날 수 있는 선글라스를 매치하는 것이 좋다.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고양시킬 「시세이도」 선글라스는 쥬얼리로서도 손색이 없다. 스와로브스키 장식이 엣지 있는 선글라스를 완성하며 고급스러운 멋을 더한다. 모노톤의 스타일링에 장식적인 선글라스를 매치한다면 포인트가 확실한 코디가 완성된다.

유로피안 감성의 젠더리스 룩


 

 

활동적인 모습으로 봄을 맞이하고 싶다면 젠더리스 스타일의 선글라스가 제격이다.각종 축제와 행사가 넘치는 계절 봄, 활동성이 높아진 봄날에는 트렌디 한 유니섹스 선글라스를 착용 해 보자.

유니섹스 선글라스는 각진 프레임으로 에너지가 넘치는 게 특징이다. 특히 각이 살아있는 「듀퐁 선글라스」는 프레임 양 끝에 메탈 포인트가 더해져 시크한 멋을 더하고 있다. 전면 각을 다양하게 연출한 「겐조」선글라스 역시 변형된 사각의 렌즈 모양이 돋보여 남녀 모두에게 어울리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청바지와 흰 티만 입어도 매력이 넘치는 젊은 패션 피플이라면 젠더리스 선글라스만으로 스포티함을 더해 활기 넘치는 봄 나들이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2013년 5월 8일 패션인사이트 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