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캐주얼 가두점 1위 매장은

2007-06-07 09:27 조회수 아이콘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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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캐주얼 가두점 1위 매장은


지난달 주요 캐주얼 브랜드 가두점 1위 매장 매출은 7천만원에서 2억1천만원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전월에 비해 매출 격차가 커 브랜드별로 5% 역신장에서 33% 신장했다.

‘뱅뱅’ 의정부점은 전월대비 2.4% 신장한 2억1천만원을 기록해 4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전체 톱 매장에 올랐다.

‘유지아이지’ 안산점은 가장 높은 33%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지난달에는 여름 상품 정상 판매가 본격화된 가운데 주력 아이템인 티셔츠와 반바지가 많이 팔렸다.

가정의 달을 맞아 청소년층의 구매가 많았다.

1위 매장은 중심 상권과 부도심 상권에서 고르게 나왔다.

마지막 주에는 여름 신상품 세일이 이어지면서 객 단가가 다소 하락해 매출 상승률은 크지 않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에이션패션의 ‘폴햄’은 강남역 본사 직영점을 제치고 부산 광복점이 8.3% 신장한 1억5천7백만원으로 1위에 올랐다.

예신퍼슨스의 ‘마루’는 이천과 경주점이 전월대비 5% 하락한 9천만원으로 공동 1위에 올랐다.

다른미래의 ‘노튼’은 청주점이 27% 상승한 1억4천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리얼컴퍼니의 ‘애스크’와 ‘도크’는 네 달 연속 진주점과 동성로점이 정상에 올랐다.

매출은 각각 보합세와 9% 신장한 1억4천만원과 1억2천만원을 기록했다.

휴컴퍼니의 ‘유지아이지’와 ‘크럭스’는 안산점과 전주점이 각각 33% 신장과 보합세로 1억2천만원과 7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행텐코리아의 ‘행텐’은 명동점이 보합세인 1억4천만원의 매출로 전달에 이어 1위를 달렸다.

리바이스트라우스의 ‘리바이스’는 일산과 제주점이 나란히 2억원의 매출로 1위를, 캘빈클라인진코리아의 ‘캘빈클라인진’은 명동 중앙점이 20% 늘어난 1억원으로 톱 매장에 올랐다.

 

어패럴뉴스(2007.6.7/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