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레인 아이템 조기 출시

2013-06-04 00:00 조회수 아이콘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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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 레인 아이템 조기 출시




유아동복 브랜드들이 레인 아이템을 예년보다 일찍 선보이고 있다. 올 여름 예년보다 장마가 당겨져 이달부터 많은 비가 예상되고, 기간 역시 길어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레인코트와 레인부츠, 바람막이 점퍼 등 레인 아이템 수요가 빠르게 올라올 것을 대비하기 위해서다.

파스텔세상의 ‘캔키즈’는 레인코트와 레인부츠를 남아용과 여아용 각 1스타일씩 준비했다. 남아 레인코트는 전판 프린트와 네이비 배색으로 재미를 준 제품으로, 보관 가방과 함께 제공한다. 폴리 듀스포 하이포라클리어 코팅 소재로 방수효과가 높으며, 레인부츠와 함께 세트로 선물하기 좋다. 여아 레인코트는 러블리한 과일과 꽃을 사용한 전판 나염 제품으로, 프릴과 리본 디테일이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여아용 역시 남아와 같은 소재를 사용했고 보관 가방을 함께 제공한다. 남아 레인부츠는 옐로우 컬러에 블루 버클로 포인트를, 여아 레인부츠는 핑크색에 핫핑크 리본으로 포인트를 줬다. 고무 원단으로 물에 강하고 착화감이 뛰어나다. 우비와 장화 모두 단독 세탁해야 한다.

모아베이비의 ‘모아베이비’는 레인부츠와 바람막이 점퍼를 판매 중이다. 레인부츠는 장화 뒷부분에 고리가 있어 아이가 혼자 신고 벗기 편리하며, 옷걸이나 행거에 걸어 말리기도 편하다. 또한 2cm굽과 안의 깔창이 발을 보호해 부드럽고 편한 착용감을 갖추고 있다. 컬러는 블루, 그린, 핫핑크 세 가지다. 바람막이는 비비드한 컬러가 돋보이는 점퍼로, 가벼운 소재로 활동성이 좋고 휴대가 편한 주머니가 들어 있다. 장마철과 여름 에어컨 바람을 막아주는 여름 필수 아이템으로 컬러는 로얄 블루, 그린, 레드 등 세 가지다.

제로투세븐의 ‘알로앤루’와 ‘알퐁소’도 산뜻한 컬러감의 레인코트와 레인부츠를 선보이고 있다. ‘알로앤루’의 남아 레인코트는 오렌지 모티브 나염지가 독특하면서도 산뜻하며 브랜드 캐릭터 ‘알로’가 봉제돼 귀엽다. 레몬 모티브 나염지가 귀여운 남아 여아 공용 레인코트 역시 ‘알로’와 ‘루’ 캐릭터가 봉제돼 깜찍하다. 여아 사과 레인코트는 귀여운 케이프 스타일의 핑크 우비로, 모자의 사과꼭지와 사과 봉제가 사랑스럽다. ‘루’ 와펜이 귀여운 여아도트 레인부츠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를 사용하지 않아 안전하다.

‘알퐁소’의 핑크 여아 레인코트는 귀여운 도트나염, 어깨 프릴장식, 뒤 리본과 주름디자인으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캐릭터 레인코트는 ‘알퐁소’ 전판나염 배색이 재밌는 제품으로, 양쪽 강아지 주머니로 포인트를 줬다. 두 제품 모두 가방과 함께 구성돼 실용적이다. 여아 레인부츠는 핑크컬러에 캐릭터 고무 와펜 캐릭터와 네이비 배색 랍빠 처리로 깔끔하며, 캐릭터 레인부츠는 ‘알퐁소’ 전판 나염과 네이비 배색 처리로 깔끔한 느낌을 더했다.
 

 

2013년 6월 4일 어패럴뉴스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