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 브랜드, 역시! 피케 티셔츠 인기
여름 대표 아이템인 피케 티셔츠가 인기를 얻음에 따라 트래디셔널 캐주얼 시장도 활기를 띠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이른 더위로 피케 셔츠를 비롯한 여름 아이템의 판매율이 회복되면서 트래디셔널 캐주얼의 대표 아이템인 슬림핏, 잉크 피케 티셔츠 등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라코스테’는 브랜드의 헤리티지 제품인 스트레치 피케 셔츠를 8,028pcs를 출시해 40%의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헤리토리’는 춘하 시즌 코어 제품인 잉크 피케 티셔츠를 600pcs를 출시해 450pcs를 판매했다. 잉크 피케 티셔츠는 ‘헤리토리’의 브랜드 심볼인 잉크를 모티브로 이번 시즌 6종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프레드페리’ 역시 브랜드 대표 아이테임 슬림핏 피케 티셔츠 600pcs 출시해 67%의 판매율을 기록중이며 ‘타미힐피거’도 스트라이프 디테일이 돋보이는 피케 셔츠가 인기를 모으며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
이선우 ‘헤리토리’ 사업부장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잉크 피켓 티셔츠는 더운 날씨로 꾸준한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며 “앞으로 ‘헤리토리’는 스토리가 있는 고유의 색감과 패턴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트래디셔널 캐주얼 시장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3년 6월 21일 패션채널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