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사, 프리미엄 아울렛 ‘키워’

2013-06-24 00:00 조회수 아이콘 1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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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사, 프리미엄 아울렛 ‘키워’

프리미엄 아울렛이 급속도로 성장하며 차세대 메인 유통 채널로 각광받고 있다. 역신장을 면치 못하는 백화점과 비교해 보면 매년 50% 신장하는 아울렛 시장 규모는 눈길을 끌 수 밖에 없다.

특히 롯데 신세계 현대까지 빅3 유통의 아울렛 사업 확장은 급속도로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8월 충남 부여점, 10월 경기 이천점을 개점하며 9개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2007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개점으로 프리미엄 아울렛 시대를 열었던 신세계도 경기도 여주과 파주에 이어 8월말 부산점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이어 시흥, 대전 등을 오픈한다. 향후 8년 내 6개의 신규 교외형 프리미엄 아울렛을 출점할 계획이다.

현대백화점도 프리미엄 아울렛 사업 경쟁에 가담한다. 내년에는 경기도 김포, 2015년에는 인천 송도에 오픈할 계획이다.
 

2013년 6월 24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