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 여름철 패션의 완성은?

2013-07-02 00:00 조회수 아이콘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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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여름철 패션의 완성은? 
 
제일모직 수영복·리조트룩 제안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수영복과 리조트룩 구매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제일모직'이 그런 사람들에게 다양한 프린트 룩을 살린 여름철 아이템을 소개했다.

 

▶ 「토리버치」 '에덴 원피스 수영복'과 '앨리 드레스'

 


 

「토리버치」 '에덴 원피스 수영복'은 수영복 전면에 꽃 프린트를 사용하면서 몸의 중심 부분은 밝은 색상의 큰 꽃을, 허리선이나 몸의 외곽에는 어두운 색상의 작은 꽃 프린트를 사용하여 몸이 더욱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또한, 수영복과 함께 강렬한 꽃 프린트와 화려한 색상이 눈길을 끄는 '엘리 드레스'는, '튜닉'을 원피스로 변형한 형태로, 기하학적 무늬를 흩뿌린듯한 느낌으로 부분적으로 사용하여 리조트룩으로 손색 없다.

 

▶「에피타프」의 '이그조틱 저지룩'과 '점프수트'

 



 


「에피타프」의 '이그조틱 저지룩'은 마치 롱 원피스처럼 보이며, 자체 개발 프린트를 사용해 이국적인 느낌을 준다. 또한 상의의 목 둘레나 소매, 허리 장식을 골드 컬러로 꾸며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탑과 롱 스커트를 다른 상 · 하의와 따로 연출이 가능해 매일 다른 의상으로 보이는 효과도 있다.

 



 

 

 롱 스커트가 부담스러운 여성에게는 기하학 프린트가 포인트인 '점프수트'를 제안한다. 상의와 팬츠가 이어진 '점프수트'는 원피스의 편의성에 바지의 활동성을 더한 아이템이다. 또한 바지 길이가 짧아 다리가 더욱 길어 보이게 연출할 수 있다.


그외 「구호」의 프린트 원피스와 「르베이지」블라우스,「토리버치」의 '아멜리에 샌들', 남성들을 위한 「빨질레리」의 '컬러 린넨 재킷' 등을 추천한다. 
 
 

2013년 7월 2일 패션인사이트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