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노코리아 대표에 김창범씨 선임

2013-07-01 00:00 조회수 아이콘 2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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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코리아 대표에 김창범씨 선임
 


 

지난 20년 간 ‘미즈노’의 국내 총판을 담당해 온 김창범 덕화스포츠 대표가 미즈노코리아의 대표로 선임됐다. 이를 기념하여 지난 6월 28일 연희동 본사에서 미즈노코리아 지사 설립에 대한 기념식을 갖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이번 미즈노코리아 설립은 골프, 야구, 축구는 물론 다양한 스포츠 용품 부문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미즈노’가 한국 시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한국 시장에 최적화된 제품을 선보이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김창범 미즈노코리아 대표는 “역사적인 브랜드에서 세계로 뻗어나가는 브랜드가 된 ‘미즈노’의 한국 지사 설립에 대해 감격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미즈노’의 한국 지사 설립은 세계 속 한국 시장의 영향력을 방증하는 것으로 브랜드 신뢰도 세계 1위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브랜드 전략을 차별화해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창범 대표는 중국과 대만, 홍콩에 이어 아시아의 네 번째 ‘미즈노’ 지사장으로 활동해 나갈 예정이며, ‘미즈노’에 대한 명확한 브랜드 이해와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영업 확장 및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진두지휘할 계획이다.

100년 이상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미즈노’는 1906년 설립된 이래 현재까지 일본을 대표하는 스포츠 브랜드로 손꼽히고 있으며, 1972년에 올림픽 공식 후원기업이 돼 세계적인 브랜드로 명성을 높이고 있다.

2013년 7월 1일 패션지오 www.fashiongi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