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회담, 패션BIZ 달라질까?

2013-07-10 00:00 조회수 아이콘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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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회담, 패션BIZ 달라질까? 


 
3박4일의 방중 기간 동안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외교 행사 중 경제 관련 행사만 절반이 넘었다. 박 대통령의 이번 중국방문의 경제적 외교 효과는 무엇이었을까. 교착상태에 빠져 있던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의 진전을 위한 모멘텀을 확보한 것은 가장 큰 경제적 성과로 볼 수 있다.

박 대통령은 사절단에 동행한 기업인들에게 “앞으로는 다양한 분야에서 고급품, 첨단제품 중심으로 중국의 새로운 내수 소비재 시장에 적극 진출하는 것을 고려해보길 바란다”며 “정부도 그런 분야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이번 방중 경제사절단에는 박성경 이랜드그룹 부회장을 비롯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등 패션 유통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2013년 7월 3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