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싱글, ‘이음’으로 통해라!
2030 싱글들의 특성이 궁금하다면 클릭하라! 싱글들의 만남을 책임져 왔던 소셜 데이팅(SND: Social Network Dating) 서비스 업체 이음(대표 박희은)이 ‘이음 싱글생활연구소’로 대한민국 싱글의 생각과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음 싱글생활연구소를 주목하는 이유는 이들이 보유하고 있는 회원들을 통한 리얼한 리서치 기능에 있다. 2030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다수의 패션 브랜드 입장에서는 이음에서 보유하고 있는 65만명의 회원 데이터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들 개개인의 패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 관련한 내용은 이음 싱글생활연구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희은 이음 싱글생활연구소 대표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65만명의 2030 싱글의 데이터 중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점은 자신이 원하던 상품을 대다수 구매한다는 데 있다. 일례로 아이폰5를 들 수 있다. I WANT 카테고리에 있던 이 제품은 출시되자마자 I HAVE 카테고리로 넘어간 회원이 대다수였다. 소득을 가족 구성원들과 나눠 쓰는 것이 아닌 온전히 자신만을 위해 사용할 수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또한 이들은 ‘노골적 과시’ 보다는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드러낼 수 있는 소비를 하는 경향을 보인다. 남성의 경우 픽시 자전거, 베스파 스쿠터 등의 키워드를 통해 활동적이고 트렌디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으며 여성의 경우 흔한 명품 브랜드보다는 새롭게 뜨고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를 선호하고 인디밴드를 좋아하는 것으로 명시해 자신의 특별함을 어필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쇼핑 또한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해 즐기고 자신의 취향을 SNS를 통해 알린다. 희소 가치가 있는 스폐셜한 것,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것을 선호한다”고 2030 싱글들의 특징에 대해 전했다.
*아래는 지난 2012년 이음에서 진행한 '브랜드로 본 싱글의 하루' 결과치다.
2013년 7월 12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