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15일 - “말말말”

2013-07-16 00:00 조회수 아이콘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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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15일 - “말말말”  

 

“마리오가 수백명 떡값 제공 논란에 휘말렸어요. 단순 명절 선물인 것 같은데 말입니다.”
- 유통 전문가 P씨, 마리오에 감정을 품은 사람이 있는 것 같다며.


“사장이 품평회 들어가는 순간 의사 결정의 기준이 바뀐다. 더 중요한 것은 경영자는 상품과 영업 이외에도 집중해야 할 일이 더 많은데, 그걸 하지 못한다.”
- 아이올리 최윤준 대표, 최근 여성복 기업들이 어려운 원인에 대해


“지금은 추진력 보다 매니지먼트가 중요한 시점이죠.”
- A 컨설팅 업체 대표, 저성장 시대에는 공격적으로 몸집 불리기에 나서는 경영자 보다는 수익 관리에 만전을 기하면서 지속 가능한 성장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윈디 재고가 시장에 나왔습니다. 택가의 4.1%인데 다들 계약을 안하고 있어요.”
- 유통 업자 K씨, 택가가 터무니없이 높아 더 낮은 수준의 계약이 필요하다며.


“국내 시장에서는 왜 아웃도어 스포츠 멀티숍이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창업을 준비중인 B 인사, 일본만해도 『스포츠데포』 『제비오』 같은 스포츠 멀티숍이 성업 중인데 우리나라는 『인터스포츠』 『웍앤톡』 같은 아웃도어 스포츠 신발 멀티숍들이 시장에 안착하지 못하고 지지부진함을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를 알 수 없다며


“소호몰은 매출 순위가 별 의미가 없어요. 아직 브랜딩이 부족해 특정 상품에 의한 매출 의존도가 크거든요. 그러니 상품따라 매출이 들쭉 날쭉할 수 밖에요.”
-온라인 유통 관계자, 온라인 소호몰이 브랜드가 되려면 갈길이 아직 멀었다며.

 
 
 

2013년 7월 16일 패션인사이트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