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기능성 언더웨어 인기

2007-06-11 11:19 조회수 아이콘 1205

바로가기


골프웨어 기능성 언더웨어 인기


골프웨어 업체들이 출시한 기능성 언더웨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주요 업체들이 차별화의 일환으로 선보인 언더웨어는 라운딩 시 땀을 잘 흡수하고 통기성이 우수한 기능성 소재를 사용, 고객들이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FnC코오롱의 ‘엘로드’는 기능성 언더웨어 라인 GX바디 시리즈를 전개하고 있다.

바디코디네이션, 바디핏, 이태리 직수입 바디오텍 등 3개 라인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매 시즌 완판을 기록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입체 패턴을 구사해 몸매 보정 효과는 물론 신체 활동 능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최근에는 GX바디 제품 체험 행사를 진행,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도 펼치고 있다.

한국데상트의 ‘먼싱웨어’도 올 초부터 기능성 언더웨어 바디아트 라인을 출시,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이 라인은 겨드랑이 부분에 봉제선이 없어 라운딩 시 쓸리거나 당기는 현상이 없고, 과학적인 설계에 의한 패턴을 구사해 배를 감싸주고 핏감을 살려줘 여성 고객에게 인기가 높다. 

한국월드패션의 ‘아다바트’도 런칭 초기부터 언더웨어 라인을 진행,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올 춘하 시즌에는 솔리드한 디자인과 고루사키 캐릭터가 새겨진 제품을 출시, 5월말 현재 판매율이 50%를 넘어서고 있다.

어패럴뉴스(2007.6.11/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