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백, 중국 등 해외 시장 진출 러시

2013-07-15 00:00 조회수 아이콘 1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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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백, 중국 등 해외 시장 진출 러시

 

국내 핸드백 업체들이 중국, 인도, 싱가포르 등을 비롯한 아시아와 미국, 유럽 등의 해외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중국은 중산층의 구매력이 높아지면서 국내 핸드백 업체들이 중국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는데 ‘MCM’은 중국 베이징의 3대 명품 백화점에 속하는 신광텐디 직영 매장을 비롯해 상하이, 홍콩, 마카오 등의 직영점과 공항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다. 또 2015년까지 중국 매장 수를 100개로 확대, 4,000~5,0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제이에스티나’, ‘루이까또즈’, ‘라빠레트’, ‘러브캣’ 등이 중국에서 인지도를 높이며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비쿰’은 중국 100대 그룹 중 하나인 중남 그룹과 제휴, 중국에 진출할 계획이다. 양사는 제휴가 이루어지는 대로 중국 항주에 매장을 개설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업체들은 중국외에도 싱가폴, 인도네시아, 일본 등 아시아 지역을 비롯한 프랑스, 이태리 등의 유럽 지역과 미국 등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다. 
 
 

2013년 7월 15일 패션채널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