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착공
현대백화점(대표 하병호)이 내년 하반기 김포시 경인아라뱃길 김포터미널에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을 조성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은 현대의 첫 번째 아울렛으로 현대백화점은 최근 김포시와 프리미엄아울렛 조성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은 부지 면적 5만2,269㎡, 연면적 16만5,000㎡, 영업면적 3만9,600㎡의 규모로 7월 중순 착공에 들어간다.
현대는 인근의 레저 및 문화시설과 연계는 물론 경인아라뱃길, 올림픽대로, 외곽순환도로, 김포공항 및 인천공항과의 접근성 등 최적의 입지조건을 바탕으로 수도권 최고의 관광 및 쇼핑 메카로 개발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내년 하반기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에 이어 2015년에는 송도에 프리미엄 아울렛 2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2013년 7월 12일 어패럴뉴스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