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있는 엄마의 바캉스 아웃도어
센스 있는 엄마들이라면 자신의 패션뿐만 아니라 요즘 같은 바캉스철에는 아이의 바캉스 패션까지 생각하느라 고민일 것이다. 아이들을 위한 바캉스 패션은 스타일과 활동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로투세븐의 유?아동 브랜드 알퐁소, 포래즈는 아이들의 바캉스 패션의 고민이 많은 엄마들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을 겸비한 유아 바캉스 패션 아이템을 제안한다.
제로투세븐 유?아동 브랜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담당 김소영 대리는 “아이들의 바캉스 의상은 활동성을 고려하여 통풍이나 착용감이 좋은 제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며, “스타일링의 경우, 부모의 바캉스룩과 비슷한 디자인, 컬러, 패턴 등을 활용하면 눈에 띄는 패밀리룩을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데님과 점퍼로 발랄한 캠핑룩
요즘 캠핑은 ‘아빠 어디가?’, ‘아드레날린’ 등 TV프로그램 인기에 힘입어 가족들에게 1순위 바캉스 장소로 손꼽히고 있다. 야외에서 자유롭게 뛰어 노는 아이들의 패션 아이템은 단연 부피가 가볍고 움직임이 편안한 캐주얼룩이 최고다. 특히, 활동량이 많은 남자 아이들은 시원하면서도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알퐁소의 워싱 데님 팬츠는 허리부분을 밴드로 처리하여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아빠와 함께 스타일링 하기에도 좋아 패밀리룩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또한, 그라데이션 점퍼는 시원한 쿨 소재로 햇빛은 차단하고 바람은 막아주는 기능이 있다. 번 아웃 소재 특성상 부드럽고 약간의 비침이 있어 아이들의 연약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입힐 수 있고, 간절기까지 활용 가능한 긴소매 스타일로 실용성을 높였다.
무더운 날씨를 피해 리조트, 크루즈 등 실내에서 보내는 편안한 휴가를 선호하는 가족들도 늘고 있다. 평상 시에 입는 실내복으로 바캉스룩을 연출해도 되지만, 휴가지인 만큼 조금은 화사하게 코디 해주고 싶은 것이 엄마 마음이다. 여자 아이들의 바캉스룩은 원피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로맨틱해질 수 있다.
포래즈의 플로럴 원피스는 꽃무늬 프린트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한껏 살렸다. 면 소재를 사용해 습기가 많은 여름에도 쾌적하고 시원한 착용감을 얻을 수 있다. 비슷한 플라워 패턴으로 엄마와 딸이 함께 패밀리룩을 연출하기도 쉽다. 망사 가디건과 레이스 가디건은 통기성이 우수하여 활용도가 높고 냉방기 작동으로 실내?외 온도 차가 큰 장소에서 꼭 필요한 아이템이다. 특히 가벼운 무게감과 부피로 휴가철 챙겨가기에 안성맞춤이다. 퐁소의 ‘워싱 데님 팬츠’ 가격은 4만5000원, ‘그라데이션 점퍼’는 3만9000원, 포래즈의 플로럴 원피스는 2만5900원, 망사 가디건과 레이스 가디건은 각각 4만5900원, 2만9900원이다.
2013년 8월 8일 패션지오www.fashiongi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