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복, 트렌드 수용 토들러 강화
유아복 브랜드들이 봄 신상품을 출시하면서 기존과는 다른 제품을 출시,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토들러 라인 강화해 기존 파스텔톤의 유아복에서 탈피, 전반적인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것.
‘에뜨와’는 레트로 스타일을 가미한 유럽피안 캐릭터 캐주얼로 변신했다. 기존의 에스닉한 색상과 과감한 디테일에서 벗어나 노블한 로맨틱이라는 새로운 이미지를 시도한 것.
남아는 화이트, 멀티블루, 멀티스트라이프가 믹스된 니트 가디건과 다이마루 셔츠를 코디, 세미정장 스타일을, 여아는 레이스 프릴단 디테일이 특징적인 재킷과 스커트, 손뜨개가 패치된 니트 카디건으로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엘르뿌뽕’도 스위트 로맨틱을 봄 시즌 메인 컨셉으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인다. 핫핑크와 화이트, 블루 컬러, 화사한 화이트 레이스 칼라와 꽃코사지 포인트가 특징.
이전글
![]() |
프랑스 여성패션 및 패션액세서리 브랜드 전시회 참관 안.... |
|---|---|
다음글
![]() |
신년 패션시장 기상도 - 캐주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