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nt`l, 수입 브랜드 왕국 세우나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최홍성)이 수입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다.
신세계는 오는 29일 스웨덴 브랜드 ‘아크네’를 국내 공식 런칭하는 것을 비롯해 아웃도어 ‘살로몬’,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판권을 인수, 내년 상반기 국내 영업을 시작한다.
이와 함께 업계에서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이탈리아 신사복 ‘볼리올리(Boglioli)’와 프랑스 컨템포러리 브랜드 ‘쿠플스(The kooples)’의 국내 런칭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미 회사 관계자들이 일부 백화점과 입점 협상을 벌인 것으로 전해져 국내 도입이 초읽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신세계 관계자는 “신규 브랜드 런칭에 대한 소문은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며 관련 내용을 부인했다
2013년 8월 22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