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백, 디자인·실용성 뛰어난 가방이 인기
미국 「홀마크」, 이탈리아 「카모밀라 밀라노」 국내 첫 선
디자인과 실용성이 뛰어난 「홀마크」와 「카모밀라 밀라노」가 ‘세컨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디자인과 실용성이 뛰어난 가방들이 여성 고객을 사로잡으면서 ‘세컨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브랜드 「홀마크」와 이탈리아 브랜드 「카모밀라 밀라노」가 대표적이다.
「홀마크」와 「카모밀라 밀라노」는 대부분이 초경량 가방으로 손과 어깨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게다가 젊고 톡톡 튀는 디자인 때문에 연령대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들 수 있다. 백화점 유통에서도 「홀마크」와 「카모밀라 밀라노」를 럭셔리 브랜드의 보완재로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홀마크」는 금색 왕관과 곰돌이 심볼로 여성들의 소녀 감성을 자극한다. 103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미국 홀마크사 특유의 ‘즐거움’과 ‘경쾌함’이 가방에서 묻어난다. 내추럴한 컬러의 가방들은 여행, 모임, 도시생활, 업무용 등 여러 영역에서 가볍게 휴대할 수 있고,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가격대는 4만원대부터 20만원 초반까지 다양하다. 「홀마크」는 현재 현대백화점, 신세계몰 등에서 판매 중이며, 인천, 수지, 제주 등 지방 매장을 통해 주부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편하게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이탈리아 브랜드 「카모밀라 밀라노」는 리본, 플라워 포인트와 강렬한 색상이 조화를 이뤄 로맨틱한 느낌을 자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파티룩, 오피스룩, 씨티룩 등 다양한 스타일과 소재, 컬러가 매력적이다. 때문에 「카모밀라 밀라노」는 25년 짧은 브랜드 역사임에도 유투브에 많은 패션쇼 영상이 올려지고, 전 세계 4500여 매장에서 소개될 정도로 두터운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국내에는 「홀마크」와 함께 ‘홀마크 디자인컬렉션’으로 동시 소개되고 있다.
패션잡화 시장의 새로운 장르인 ‘세컨백’ 개척에 앞장선「홀마크」와 「카모밀라 밀라노」가 가치 있는 머스트 해브 브랜드로 떠오르고 있다.
2013년 8월 27일 패션인사이트www.fi.co.kr
이전글
![]() |
아웃도어, 다운 선 판매 기대 이상 |
|---|---|
다음글
![]() |
이너웨어 추동 신상품 판매 경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