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10월 소재 전시회로 북적
오는 10월 중국 상하이가 소재 전시회로 북적인다. 가장 먼저 주목할만한 전시로는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어패럴 패브릭으로 오는 10월21일(월)부터 24일(목)까지 상하이 최대 규모로 열린다. 3500개 이상 국내외 전시업체가 참가하고 총 15개홀에서 다양한 소재업체,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지난 전시에 반응이 좋았던 살롱유럽은 W1홀에 배치돼 중국 시장을 잡으려는 프리미엄 직물과 부자재 공급업체를 접할 수 있다. 살롱유럽내에는 밀라노 우니카(Unica)관이 있으며 이탈리아에서 가장 명망높은 124개 직물업체를 엄선해 한 구역에서 선보인다.
또 프리미엄울과 버프 포 디자인(Verve for Design) 특별전시 공간이 다시 돌아온다. 고급 모직 제품 공급 업체뿐 아니라 중고급 물품에 초점을 맞춰 독창적인 직물 디자인과 창조적 영감을 주는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아시아관은 한국,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파키스탄, 대만, 태국등이 참가하며 W2부터 W4홀에 비채한다. E6와 E7홀의 의류 부자재관은 국내외 의류와 패션 액세서리 제조업자들을 포함한다.
특별전시관에서 선보이는 '지속가능성에 대한모든 것(All about Sustainability)'에서는 재활용 직물과 제품들에 초점을 맞췄다. 직물 제품 기술 등을 가진 제조업체뿐 아니라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툴 및 인증서를 제공하는 홍보 창구로도 이용한다. W1홀에서 열리는 디렉션즈 트렌드 포럼에서는 2014/15 F/W 시즌 트렌드를 선보인다. 방문객들이 쉽게 기능성 제품을 선별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함이며 이 구역에서 전시하는 기능성 직물과 제품에 표시를 할 예정이다. 특별 부대 행사에서는 최첨단 의류 디자인을 적용한 인터텍스타일 패션쇼를 비롯해 디자인과 트렌드, 기술과 솔루션, 인증과 테스트에 관한 세미나를 진행한다.
인터텍스타일 전시회와 함께 진행되는 3가지 이벤트도 동기간 상하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추계 얀 엑스포 전시회(Yarn Expo Autumn)와 본 전시회와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PH 밸류(이전 중국 국제 니트 무역 박람회(Chian International Knitting Trade Fair), 근처 케리(Kerry) 호텔에서 열리는 플래닛 텍스틸 컨퍼런스(Planet Textile Conference)가 동시에 개최돼 상하이에서 4가지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인테텍스타일 상하이 어패럴 패브릭 전시회는 메쎄프랑크푸르트 홍콩법인과 섬유산업하위위원회(Sub-Council of Textile Industry), 중국국제무역추진위원회(CCPIT), 그리고 중국 직물 정보 센터(China Textile Information Centre)에서 공동으로 주최한다.
* Intertextile Shanhai Apparel Fabrics
일정: 2013년 10월21일 ~ 24일
장소: 중국 상하이 New International Expo Centre
사이트 : www.intertextileapparel.com
메쎄프랑크프루트 참고 사이트: http://texpertise.messefrankfur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