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경세호)가 오는 25일 섬유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소재 바이어들의 구매형태 변화와 한국 소재 평가’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이규성 전 Target 아시아 태평양 총괄부사장(중국 멀티 글로리 그룹 고문)과 김상중 KTC(코리아 텍스타일 센터) 상해 지사장이 참석한다.
특히 글로벌 소재 바이어들의 구매 형태 변화를 알아보기 위해 작년 11월까지 10여년간 Target에서 아시아 태평양 총괄 부사장을 지낸 이규성 중국 멀티글로리 그룹 고문을 초청, ‘Importance of Textile Engineering with the evolution of Customer's Knowledge and Expectation’란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된다.
또 세계 최대 섬유 수출국이며 국내 섬유산업의 최대 교역국인 중국 섬유산업 현황과 국내 업체들의 중국시장 개척에 관한 실제 사례를 접할 수 있도록 김상중 KTC상해지사장을 초청해 ‘중국 직물시장의 이해’에 대해 설명한다.
패션채널(2007.6.14/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