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기업들 청담동으로 '속속'

2013-09-09 00:00 조회수 아이콘 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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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기업들 청담동으로 '속속'

패션1번지인 서울 강남구 청담 사거리에 패션기업들이 속속 둥지를 틀고 있다. 아동복 전문업체인 서양네트웍스(대표 서동범)가 터줏대감으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한섬(대표 김형종)이 신사옥을 마련하고 이전을 끝마쳤다. 맞은 편 건물에는 스와로브스키코리아(지사장 강효문)가 사무실을 열었고 청담동 97-5번지 노다지 땅에는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최홍성 이하 SI로 표기)의 신사옥이 올라가고 있다. SI의 신사옥은 연면적 1만4020.66제곱미터로서 지하 4층 지상 15층 규모이며 오는 2014년 12월 31일 완공 예정이다. 부래당이 소유한 주유소가 위치해있던 청담 4거리 노른자위 땅에는 버버리 플래그십숍이 들어설 예정으로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2013년 9월 9일 패션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