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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갈리아노 2nd 브랜드 「Galliano」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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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르」의 아트 디렉터 존 갈리아노가 젊은 영캐주얼을 타깃으로 선보인 그의 세컨 브랜드 「Galliano」를 프렝탕 백화점(au Printemps exclusive)에서 독점으로 선보였다.
「Galliano」는 메탈릭한 실버 레더 등 다양한 소재가 사용돼 갈리아노의 스타일이 느껴지는 로큰롤 스타일과 모던한 느낌의 컨셉. 존 갈리아노가 자주 애용하는 블랙과 화이트가 베이스 컬러로 사용됐고 여기에 골드, 실버 같은 컬러와 소재를 사용해 프레시한 느낌이다.
갈리아노의 인물사진을 인쇄한 티셔츠, 클러치 백, 세심하게 수많은 구슬과 크리스털로 수놓아진 셔츠, 레이스로 장식된 데님 재킷을 비롯한 스윔 웨어, 주얼리, 드레스, 티셔츠, 원피스, 바지 등 100 여개의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가격은 55유로( 6만8700원)부터 1235유로(154만2000원) 선으로 프렝탕 크리에이터 코너(Createur du Printemps de la Mode)에서 만날 수 있다.
패션비즈(2007.6.14/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