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라운지웨어 선보이며 라인 확대

2013-09-16 00:00 조회수 아이콘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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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 라운지웨어 선보이며 라인 확대

  
아동복 업체들이 실내뿐 아니라 외출복으도 활용이 가능한 라운지웨어를 확대하고 있다. 

 

서양네트웍스(대표 서동범)는 이번 시즌 ‘블루독’ 라운지웨어를 출시했다. 라운지웨어는 일반 의류와는 달리 피마 등 차별화된 소재를 사용해 촉감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제품 구성은 상하복, 파자마 시리즈, 언더웨어 등으로 구성돼있다.

 

파스텔세상(대표 홍완표)도 이번 시즌 ‘캔(캔키즈)’의 라운지웨어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라인을 확대한다. ‘캔’은 새로운 브랜드 캐릭터를 활용한 그래픽을 접목해 컬러와 5~6부 팬츠 등 총 12스타일로 제품 구성을 다양화했다. ‘캔’은 라운지웨어 라인을 총  2만장 출시했으며 가격대는 30,000~33,000원.  

 

지비스타일(대표 박칠구)의 ‘첨이첨이’도 올해 라운지웨어를 첫 출시했다. ‘첨이첨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콘과 피부를 배려한 순면과 레이온 등 천연 섬유를 사용해 시원하면서도 부드러운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소재 본연의 느낌을 살린 디자인으로 품평회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제품은 총 20종으로 상하세트 16,000~22,000원대. 
 
 

 

2013년 9월 16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