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기업 생존전략 포럼 열다!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가 제6회 '글로벌 패션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산업통상자원부의 후원으로 '신흥시장 진출 로드맵 구축 통한 한국 패션기업의 생존 이라는 주제로 오는10월 3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진행한다.
원대연 한국패션협회회장은 "지금 한국 패션 기업들은 안으로는 수입 고가 및 SPA 같은 글로벌 패션 브랜드에 의해 국내 패션시장을 점차 잠식당하고 있으며, 밖으로는 해외 진출을 위한 힘겨운 싸움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 기업의 체질을 개선하고 사업 영역을 내수에서 글로벌로 확장하지 않으면 기업의 생존조차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지만 이러한 환경 변화는 우리에게 위기이자 기회"라며 그 이유가 "모든 변화의 중심에 대한민국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이에 관해 3명의 글로벌, 중국진출 전문가를 강연자로 초대해 패션시장 환경 변화 및 중국등 신흥 시장 진출 전략에 대한 해법을 찾는다.
글로벌 패션 포럼 참가는 온라인 사전 등록(www.fashionnetkorea.com)을 통해 가능하며 사전마감일은 10월 25일(금)까지다. 상세일정은 아래와 같다.
문명선 기자 , moon081@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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