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人 디자이너 ‘소울에프엔’
디자이너 브랜드 콘텐츠로 무장한 한성대RIS사업단의 ‘소울에프앤(SoulFn)’이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소울에프앤’을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가 구성된 숍 브랜드로 전개하며 다양한 유통 채널 내 팝업스토어를 적극적으로 운영한다. 보끄레머천다이징이 전개하는 ‘코인코즈’ 강남구 압구정 로데오의 플래그십 스토어, 현대 신촌점, AK수원점 내 ‘더스타일랩’ 등에 이어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롯데 영등포점에서 운영한다.
롯데 영등포점에 참여 디자이너 브랜드는 총 6개다. 디자이너 박정영·박지하가 전개하는 「따슈(TACHE)」를 비롯해, 이무열의 「유저(YOUSER)」, 황은나의 「엔엔에이(NNA)」까지 여성복 4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또 한현민·권영덕의 남성복「뮌(MU:NN)」, 강민희의 액세서리 「미니모앙셉트(Minuit moins sept)」, 윤진곤의 슈즈 브랜드「코트플러스(COA+)」를 구성했다.
현장에서 만난 김장환 롯데 영등포점 여성팀 팀장은 “디자이너 브랜드들로 구성한 팝업스토어를 두 차례 정도 진행했었다. 방문 고객들은 새로운 브랜드와 제품에 대해 ‘신선하다’라고 평가하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둬 이번 ‘소울에프앤’과 기획했다”라고 설명했다.
2013년 9월 30일 패션비즈 함민정 기자 , sky08@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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