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경세호)가 오는 7월 2일 과테말라시티 Grand Tikal Furuta 호텔에서 한․과테말라 섬유산업협력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미국-중미간 자유무역협정(CAFTA-DR) 발효 1주년을 맞이해 양국 섬유산업의 동반자적 관계구축을 위한 자리로 섬산련과 과테말라 섬유의류수출협회(대표 Mr. Carla Caballeros)와 공동 진행한다.
이를 위해 경세호 회장을 단장으로 섬유주요단체 임원으로 구성된 사절단과 한솔, 신원, 최신물산, 영신물산 등 과테말라 주요투자업체 대표가 참여, 양국간 실질적 대화의 장을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