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온 청바지로 비수기 넘자
진캐주얼 브랜드들이 겨울 시즌을 맞아 보온성이 뛰어난 청바지를 선보인다. 업계에 의하면 ‘리바이스’, ‘버커루’, ‘잠뱅이’ 등 주요 브랜드들은 청바지 비수기 시즌인 겨울을 겨냥해 보온성을 높인 기능성 청바지를 대거 출시한다. 특히 올해는 스타일과 디자인을 더욱 강화했으며, 물량도 크게 늘렸다.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의 ‘리바이스’는 보온성과 경량화로 업그레이드 한 ‘웜 맥스 진(Warm Max Jeans)’을 출시한다. ‘웜 맥스 진’은 보온 신소재 써모라이트를 사용한 제품으로 보온성이 뛰어나고 기존 기모 청바지 대비 가벼워 활동성 또한 우수하다.
남성용은 슬림한 라인으로 인기가 높은 511 핏과 깔끔한 레귤러 스트레이트 디자인의 502 핏 등 2가지 핏으로 출시되며, 컬러는 인디고, 미드톤, 그레이 및 블랙과 베이지 컬러의 논 데님 등으로 다양하다. 여성용은 캐시미어와 같은 부드러운 촉감과 높은 보온성을 자랑하는 최고급 기능성 소재 실웜 원단을 사용했으며, 스트레이트와 스키니 핏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169,000~198,000원.
잠뱅이의 ‘잠뱅이’는 겨울철 청바지 전 제품을 보온성으로 출시한다. 지난해 총 6만장이 판매되는 등 겨울 시즌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어 올해는 스타일과 물량을 더욱 늘렸다. 총 44모델이 출시되며, 물량은 9만장을 준비했다.
‘잠뱅이’의 기모ㆍ본딩 청바지는 2008년부터 매 시즌 꾸준하게 출시되고 있는 겨울철 히트 아이템으로 올해는 더욱 다양한 핏과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특히 수성본딩과 방풍본딩을 새롭게 출시한다. 수성본딩은 겉감과 안감이 벌어져 있어 공기층이 형성돼 보온성을 유지할 수 있으며, 방풍본딩은 본딩 안감과 겉감 중간에 특수 필름이 들어가 있어 내외부 공기를 차단시켜준다.
이와 함께 보온 신소재 써모라이트를 활용한 아이템도 선보인다.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난 써모라이트 소재에 ‘잠뱅이’만의 스판 소재를 더해 활동성까지 높였다. 이 회사 김용기 기획팀당은 “겨울철 보온용 청바지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와 욕구가 커지고 있어 올해는 더욱 다양한 원단으로 테스팅해 새로운 아이템들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엠케이트렌드의 ‘버커루’는 보온성과 경량화로 업그레이드 한 ‘웜 맥스 진(Warm Max?Jeans)’을 출시한다. ‘웜 맥스 진’은 보온 신소재 써모라이트(THERMOLITE)를 사용한 제품으로 보온성이 뛰어나고 기존 기모 청바지 대비 가벼워 활동성 또한 우수하다.
남성용은 슬림한 라인으로 인기가 높은 511 핏과 깔끔한 레귤러 스트레이트 디자인의 502 핏 등 2가지 핏으로 출시되며, 컬러는 인디고, 미드톤, 그레이 및 블랙과 베이지 컬러의 논 데님 등으로 다양하다.
2013년 10월 16일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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