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물산, 나디아퍼시픽 조동환 대표 선임
태평양물산(대표 임석원)은 자회사 나디아퍼시픽의 신임대표로 태평양물산 조동환 부사장을 선임했다.
이번 나디아퍼시픽 대표로 선임된 조동환 신임대표이사는 1984년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KB국민은행 기업금융 본부장, KB신용정보 부사장을 거쳐 2011년 7월 태평양물산의 부사장에 선임된 전문경영인이다. 또한 공격적인 대외활동 등의 경영능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4월 대우팬퍼시픽의 부사장직을 겸해왔다.
조동환 나디아퍼시픽 대표는 “글로벌 의류 수출에 집중된 태평양물산과 달리 나디아퍼시픽을 통해 내수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이라며 “그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쌓아온 품질을 담보해 바이어와의 신뢰를 기반으로 내수 의류 OEM시장을 선도하는 벤더로 만들 계획”이라 전했다.
한편 나디아퍼시픽은 지난해 11월 국내 내수시장의 의류 영업을 위해 설립된 법인으로 ‘휠라’와 ‘블랙야크’ 등의 국내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의류 OEM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태평양물산, 나디아퍼시픽 조동환 대표 선임
태평양물산(대표 임석원)은 자회사 나디아퍼시픽의 신임대표로 태평양물산 조동환 부사장을 선임했다.
이번 나디아퍼시픽 대표로 선임된 조동환 신임대표이사는 1984년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KB국민은행 기업금융 본부장, KB신용정보 부사장을 거쳐 2011년 7월 태평양물산의 부사장에 선임된 전문경영인이다. 또한 공격적인 대외활동 등의 경영능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4월 대우팬퍼시픽의 부사장직을 겸해왔다.
조동환 나디아퍼시픽 대표는 “글로벌 의류 수출에 집중된 태평양물산과 달리 나디아퍼시픽을 통해 내수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이라며 “그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쌓아온 품질을 담보해 바이어와의 신뢰를 기반으로 내수 의류 OEM시장을 선도하는 벤더로 만들 계획”이라 전했다.
한편 나디아퍼시픽은 지난해 11월 국내 내수시장의 의류 영업을 위해 설립된 법인으로 ‘휠라’와 ‘블랙야크’ 등의 국내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의류 OEM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13년 10월 15일 , 패션채널
이전글
![]() |
한-독 섬유산업 기술 협력 |
|---|---|
다음글
![]() |
바비즈코리아, 이만훈 전무 영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