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캐릭터 캐주얼, 재킷 점퍼 인기
남성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들이 캐주얼 아이템의 인기로 매출 상승 효과를 얻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9월 들어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로 인해 재킷, 점퍼 등 캐주얼 아이템 판매가 높아졌으며 특히 결혼 시즌을 맞아 예복 수요 증가로 슈트가 인기를 모았다. 슈트는 170수 등 고급 슈트가 대체적으로 인기를 모으며 매출 신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브랜드별로 보면 ‘커스텀멜로우’는 블루 컬러의 베이직 재킷으로 9월에만 317pcs를 판매, 62%의 판매율을 기록했다.
‘바쏘옴므’는 저지 소재를 사용한 슬림핏 재킷을 2,000pcs 출시해 35%의 판매율을 기록했는데 이 제품은 캐주얼하면서도 엣지있는 스타일 연출이 가능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이크’는 다양한 착장이 가능한 차이나 재킷을 출시해 32%의 판매율을 기록했고 ‘본’도 차이나 형태의 울 저지 소재로 착용감을 높인 재킷으로 인기를 모았다. 이 제품은 500pcs를 출시해 48% 판매율을 기록했으며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차별화했다.
2013년 10월 18일 패션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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