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그웨어, 불황기 인기 아이템으로 등극

2013-10-24 00:00 조회수 아이콘 1582

바로가기


레그웨어, 불황기 인기 아이템으로 등극


최근 양말, 스타킹, 레깅스 등 레그웨어 아이템들이 패션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레그웨어는 다른 아이템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코디가 가능해 인기를 얻고 있으며 특히 홈쇼핑 시장에서 매출을 주도하는 히트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GS숍은 이번 시즌 ‘원더레그’의 스타킹을 방영했는데 방송 7회만에 18억의 매출을 올렸다. 이 제품은 배와 다리의 군살을 눌러 매근한 몸매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일명 승무원 스타킹으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미고’ 레깅스는 방송 5회만에 13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GS숍은 레그웨어가 판매호조를 보이자 이번 시즌부터 이를 하나의 카테고리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3개뿐이었던 상품군을 올해 6개로 확대했다

GS숍은 레그웨어 육성을 위해 ‘비비안’ 스타킹 , ‘금찌’ 패션 레깅스, ‘세실엔느’ 압박 타이즈 등 다양한 브랜드의 기능성 레그웨어 아이템을 선기획과 유통마진 최소화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개할 계획이며 레그웨어 카테고리의 매출 2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3년 10월 24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