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 패션 디자이너 지원 사업에 집중
두타(대표 이승범)가 패션 디자이너들을 위한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두타는 지난 9월 진행된 MD개편에서 디자이너 곽현주의 ‘코리코리’, 김재환의 ‘알라니’, 이주영의 ‘레주렉션’과 신진 디자이너 김재웅의 ‘비엔베투’, 신용균의 ‘알로곤’, 윤정항의 ‘항아’, 원지연의 ‘알슈미스트’, 이수인의 ‘수인 백’, 이수정의 ‘어뮤즈드’, 이은천의 ‘에이비로드’, 황혜림의 ‘헬리마’를 유치했다.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한 국내 디자이너를 영입해 1층에 매장을 구성했다.
패션 예비 디자이너의 성공을 후원하기 위한 커뮤니티 그룹 ‘NexttopD’를 페이스북에 개설,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있다. 예비 디자이너에게 성공한 인기 패션 디자이너의 강연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패셔니스타 콘서트’를 월 1회 진행한다.
또 국내 패션 관련 학과 학생들을 초청해 성공한 신진 디자이너의 멘토링을 제공하고 매장 현장 체험을 통해 운영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Fape-talk(패피톡)’을 월 2회 개최한다.
이외에도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탑 디자이너 2013을 제작 후원한다.
2013년 10월 24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