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우드’, 올해 매출 1,000억원 돌파
아웃도어 ‘웨스트우드’가 최근 TV CF에 힘입어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함께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젯아이씨(대표 김홍)는 오픈마켓 11번가의 최근 1년간 아웃도어 매출 분석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아웃도어 브랜드 5위에 랭크됐다고 밝혔다.
또 이번 시즌 일명 장혁 헤비다운으로 불리는 우로스텍 구스다운 점퍼가 TV CF와 예능 프로그램 ‘진짜사나이’의 인기로 매출을 주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인기로 ‘웨스트우드’는 지난 10월말까지 700억원의 매출을 기록,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47%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또 이런 상승세가 하반기까지 이어진다면 150개 매장에서 매출 1,000억원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웨스트우드’는 국내에서 개발된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합리적인 가격과 기능을 바탕으로 한 대중적 아웃도어 브랜드를 표방하고 있다.
2013년 11월 4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