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인터크루’를 전개하는 안나인터내셔널 신임 대표에 이홍 씨가 선임됐다. 이홍 신임 대표는 대우그룹 출신으로 심양지사를 거쳐 삼성물산 상해지사에서 근무했으며, 지난 2002년 안나무역 대표로 취임했다. 안나무역은 안나인터내셔널의 모회사인 안나실업의 계열사로, 안나실업(대표 이영)은 중국 심야에 본사를 둔 의류업체다. 지난해 안나인터내셔널을 설립, 더신화로부터 ‘인터크루’ 전개권을 인수했다.
2013년 11월 13일,오경천기자, okc@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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