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로 방한용품 판매량 크게 증가

2013-11-15 00:00 조회수 아이콘 1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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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로 방한용품 판매량 크게 증가

갑작스러운 초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리자 백화점 내 방한용품의 판매량이 급증했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지난 1~10일까지 방한을 위한 머플러, 장갑, 레깅스 등 패션 잡화 매출이 20% 가량 증가, 매출 신장을 주도하고 있다.

겨울용 내의도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판매량으 늘어났으며 여성캐릭터캐주얼, 남성 트랜디캐주얼 매출도 각각 13%, 14.5%가 증가했다.

한편 롯데는 이달 말일부터 스키, 스노우보드 등 겨울 스포츠 용품 시즌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2013년 11월 15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