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렐린, 리뉴얼 후 순항

2007-06-19 09:36 조회수 아이콘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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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렐린’ 리뉴얼 후 순항



파크랜드(대표 곽국민)의 여성복 ‘프렐린’이 리뉴얼 이후 순항하고 있다.

이 회사는 기존 남성복 ‘파크랜드’ 매장 내에 ‘프렐린’을 복합 구성 클래식 감성의 어덜트 캐주얼로 전개해 왔으나 올 춘하 시즌 전문직 종사 여성들을 겨냥한 포멀 커리어로 리뉴얼했다.

이후 대형마트 중심의 단독 매장 확보에 영업력을 집중 6월 현재 22개 매장을 확보했으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50% 신장했다.

따라서 연내에 단독 매장을 50개까지 늘려 본격적으로 볼륨화할 방침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남성 정장 전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생산 원가와 유통 마진 절감으로 동일 존 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고, 대형마트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감도 높은 커리어 수트와 트렌드를 반영한 원피스 등이 예상을 뛰어 넘는 히트를 기록 신장을 주도했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