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브라, 편안한 브라가 인기

2013-11-21 00:00 조회수 아이콘 1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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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브라, 편안한 브라가 인기


올 겨울 여성 브라 제품이 힐링이 화두로 가볍고 움직임이 편안함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노와이어 브라가 인기를 끌면서 이너웨어 업체들도 편안함은 유지하면서도 볼륨을 살릴 수 있는 기능성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비비안’은 추동시즌 주력 상품인 볼륨키퍼를 43,000매 출고해 현재까지 18,000매가 판매됐다.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는 머스터드 옐로우 호피 프린트와 네이비 레이스 매칭 디자인이 돋보이는 3/4컵 브라를 출시, 한달 만에 2,500pcs를 판매하며 인기를 끌었다.

‘리바이스 바디웨어’는 업계 최초로 벨벳 코듀로이 소재를 활용한 속옷을 선보이고 있는데 지난 10월 출시 이후 빠른 판매를 보이고 있으며 연말까지 90% 이상의 판매율이 전망된다.

‘샤빌’은 몰드컵 자체 본딩으로 와이어 없이도 가슴을 잡아주는 노와이어의 기능성 브라를 선보였다.

‘제임스딘’은 터치감이 좋은 30데니어 원단과 풀컵을 적용해 착용감이 우수한 브라를 출시, 총 1,763pcs를 출고해 66.1%가량 판매했다. ‘예스’는 상하절개형 디자인으로 컬러 배색 포인트의 귀여운 브라를 출시했다. 지난 9월에는 민트컬러가 인기를 끈데 이어 10월에는 레드의 판매량이 높았으며 10월말까지 16,000pcs를 판매, 80%의 소진율을 보였다.
 
 

2013년 11월 21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