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내년 매출 목표 8,000억원

2013-11-27 00:00 조회수 아이콘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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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내년 매출 목표 8,000억원

블랙야크(대표 강태선)가 올해도 고속 성장을 이어가며 아웃도어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올라섰다.

 

블랙야크는 지난 10월까지 4,500억원의 매출을 기록,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80%에 가까운 신장률을 기록했다. 이 같은 성장이 연말까지 이어진다면 올해 6,700억원의 매출을 올려 단숨에 2위권까지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매출 성장은 트레일워킹화와 텐트 등 상품 다각화와 함께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을 펼쳤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와 함께 SNS를 통해 다양한 고객층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하고 프모션이나 대중 마케팅을 강화, 브랜드 인지도가 크게 상승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블랙야크는 이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매출 8,000억원을 목표로 잡고 공격적인 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2013년 11월 25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