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패션왕코리아 베스트룩 판매

2013-12-06 00:00 조회수 아이콘 2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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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패션왕코리아 베스트룩 판매



 

'패션왕 코리아' 1회 방송 장면. 소녀시대 티파니와 지일근 디자이너가 '리버시블 베이스볼 패딩점퍼'를 선보이고 있다.


 
롯데홈쇼핑이 디자이너 서바이벌 프로그램 SBS '패션왕코리아'의 베스트룩을 업계 단독으로 판매한다.


'패션왕코리아'는 8명의 디자이너와 8명의 스타가 함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의상을 선보이는 신개념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롯데홈쇼핑은 오는 7일(토) 오후 7시 45분부터 심사위원단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3벌의 의상을 선보인다.


윤건·이지은의 니트는 퍼즐을 응용한 소매 탈부착 기능으로 첫 회 1등을 차지했다. 둥근 패턴의 체형을 커버해주는 풀오버 디자인이 특징이다. 가격은 9만9000원.


김나영·정두영의 '그라데이션 롱 재킷'은 눈을 모티브로 제작한 상품으로, 100% 호주산 울 원단을 사용해 따뜻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29만 9000원.


소녀시대 티파니·지일근의 '리버시블 베이스볼 패딩점퍼'는 야구점퍼의 느낌을 살려 경쾌한 스포티 캐주얼 감성을 부각시켰다. 가격은 14만 9000원.


송성준 롯데홈쇼핑 PD는 "스타와 디자이너가 콜래보레이션한 의상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단순히 멋을 위한 디자인이 아닌 실용성을 강조한 의상이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3년 12월 6일 패션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