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울렛, 4000만명 방문
신세계사이먼(대표 강명구)에서 전개하는 여주 파주 부산 3곳의 프리미엄 아울렛이 총 누적 방문객 4000만명을 돌파했다. '국내 프리미엄 아울렛의 선도 주자'를 강조하는 신세계사이먼의 1호점인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국내는 물론 아시아 최고 수준의 브랜드 파워를 기반으로 오픈 6년여 만인 올 11월 기준 누적 방문객이 2500만명을 돌파?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역시 고객 사랑에 힘입어 지난 4월 개점 2년여 만에 점포를 대폭 확장, 누적 방문객수 1300만명을 돌파한 것은 물론, 국내 교외형 아울렛 매출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발혔다. 또한 올해 8월말에 오픈한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픈 100여일만에 200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10월 대대적인 확장계획 발표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2014년 12월까지의 확장이 완료되면, 미국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 일본 고템바 프리미엄 아울렛과 같은 연간 10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세계적인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발돋음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이번 달 19일까지 ‘온리 앳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Only at Yeoju Premium Outlets)’ 프로모션을 통해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 버버리(Burberry), 돌체앤가바나(Dolce & Gabbana), 폴스미스(Paul Smith), 입생로랑(Yves Saint Laurent) 브루넬로 쿠치넬리(Brunello Cucinelli) 등 다수의 럭셔리 패션 브랜드의 다양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이달 15일까지 ‘윈터 브랜드 셀렉션(Winter Brand Selection)’ 행사를 실시, 아웃도어 용품부터 코트, 가방까지 다양한 겨울 시즌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제공한다. 특히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프리미엄 이벤트 스페이스(PES)'매장에서는 2014년 1월 30일까지 '동우모피'와 '쇼군 '스노우 보드용품을 최고 7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강명구 신세계사이먼 대표는 “최근 경제상황과 맞물려 합리적인 ‘가치소비’가 각광을 받으면서 프리미엄 아울렛을 찾는 고객이 더욱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라며 “향후에도 여주 파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을 세계적인 쇼핑 명소로 육성하여 업계를 선도함은 물론 고객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아울렛 전경.
한편, 신세계사이먼의 사명은 지난 2012년 9월 기존 신세계첼시에서 변경된 것이다. 국내에서는 '첼시 프리미엄 아울렛'이 익숙한 이름이나 50대 50의 지분율의 신세계 파트너사인 미국의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Simon Property Group)이 2010년부터 이미 '첼시'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않았고, 국내의 신세계첼시 법인 역시 글로벌 시각에서 변경하게된 것이다.
문명선 기자 , moon081@fashionbiz.co.kr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