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아웃도어도 겨울 부츠 판촉전

2013-12-11 00:00 조회수 아이콘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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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아웃도어도 겨울 부츠 판촉전 
 
스포츠 아웃도어 업체들이 겨울 시즌을 맞아 부츠를 특화 아이템으로 정하고 대대적인 판촉 활동에 나서고 있다.

업계는 올 겨울 폭설과 함께 추위가 길어질 것을 대비해 기능성과 보온성에 패션성을 접목한 제품을 출시했다.

특히 접지력과 안정성 등의 기능성을 보강하면서 패딩 및 다운, 퍼 등의 소재를 접목, 일상생활에서도 착용이 가능한 제품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컬럼비아코리아의 ‘컬럼비아스포츠웨어’는 자사 대표 보온 테크놀로지 옴니히트를 적용한 여성용 방한 부츠 밍스 옴니히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일상 생활에서 착용 가능하며 바닥 접지력을 높여 주는 옴니그립과 눈길 보행시 편안한 쿠션감을 주는 굵은 돌기 디자인의 테크라이트 기술이 내장되어 있다.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 는 스타일리시한 매치가 가능한 부츠 3개 제품을 주력으로 출시했다. 부띠 3K는 하프컷 다운 부츠로 개성 있는 패션을 연출할 수 있으며 부띠 2FUR는 상단 부분에 퍼소재를 사용해 포근한 느낌을 준다. 부띠 하이 커프는 종아리 전체를 감싸는 디자인으로 보온성을 강화했다.

네파의 ‘네파’가 출시한 레드 폭스 프로는 가볍고 보온성이 우수한 써모라이트 소재를 적용했으며 접지력이 뛰어난 아웃솔과 회오리 구조의 밑창으로 자유로운 활동감을 제공한다.

케이투코리아의 ‘아이더’는 에밀리와 하쿠를 출시했다. 두 제품 모두 천연 누벅 가죽을 적용해 내구성과 통기성이 뛰어나며 방수가공으로 눈밭에서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신발 안감에는 부드러우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난 플리스 소재를 적용했다.

화승의 ‘머렐’은 여성용 워커, 에머리레이스를 선보이고 있다.

에머리레이스는 가죽과 돈피 스웨이드를 사용해 투박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내부에 부드러운 보온재를 넣어 추위에도 발을 따뜻하게 보호해준다.

‘르까프’는 여성용 패션 방한 부츠 워머스와 루크를 출시했다.
 
워머스는 다운재킷에 사용되는 기능성 방수 원단을 부츠 갑피에 적용한 제품으로 비나 눈이 내부로 들어오지 않게 막아주는 특징을 지녔으며 루크는 세련된 광택 소재와 엠보싱으로 처리된 갑피소재를 사용해 캐주얼하고 발랄한느낌을 강조하고 있다.

LS네트웍스의 ‘프로스펙스’가 출시한 W 스노우는 발수 기능을 강화한 트레일 워킹 부츠다. 걸을때 발뒤꿈치 흔들림을 제어해주는 기술과 아웃솔 접지 설계로 미끄러운 빙판길에서도 안전하게 걸을 수 있다. 
 

 

 

2013년 12월 11일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