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세서리 시장, 톱스타 모시기 전쟁

2013-12-13 00:00 조회수 아이콘 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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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세서리 시장, 톱스타 모시기 전쟁

잡화시장에 이어 최근 액세서리 브랜드까지 톱스타 모시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액세서리 업체들은 수억원대의 몸값에도 불구, 대대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위해 송혜교, 전지현, 신민아 등 A급 스타를 기용하고 있다.

프렌치 센슈얼 주얼리 ‘디디에 두보’는 최근 전지현과 함께 광고 촬영을 했으며 ‘스톤헨지’는 신민아를 선택했다. ‘제이에스티나 액세서리’는 내년 새로운 뮤즈로 송혜교를 선정했으며 A급 남자 아이돌을 추가 모델로 기용할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톱스타들은 보통 지면광고를 선호하지 않는데 최근 잡화 시장의 확대와 이미지 개선 등의 이유로 전속모델에 응하고 있다”며 “ 톱스타를 이용해 이미지 제고에 긍정적인 효과가 뒤따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2013년 12월 12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