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들러 브랜드들이 1~2세까지 타깃을 하향하며 유아복 시장 공략에 나섰다.
업계에 의하면 ‘캔키즈’, ‘트윈키즈’, ‘수누피’ 등 주요 토들러 브랜드들이 베이비 라인을 추가하거나 상품 구성비율을 높이는 방식으로 유아복 라인을 강화하고 있다.
‘캔키즈’는 하반기 베이비 라인을 런칭 2세까지 타깃을 확장한다. 신규 라인을 통해 ‘캔키즈’의 메인 고객을 선점하고 볼륨을 확대하기 위한 것.
‘트윈키즈’는 추동시즌 베이비 라인 물량을 10~15%까지 확대하고 스타일도 다양화하는 등 유아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를 위해 유아 전담 디자이너를 충원했다.
조이어패럴은 ‘스누피’의 라이선스 품목을 0~3세까지 추가하고 하반기 베이비 라인 전개를 본격화한다. 우주복, 상하의 등 1~3세를 위한 의류를 중심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 |||||